Dengarkan Mama told me (feat.Kim hyeon cheol) lagu dari Lunchsong Project dengan lirik

Mama told me (feat.Kim hyeon cheol)

Lunchsong Project, Kim HyunChul26 Nov 2020

Lirik Mama told me (feat.Kim hyeon cheol)

 

엄마가 해준말 (feat.김현철) - 런치송 프로젝트 (Lunchsong Project)

词:런치송 프로젝트

曲:런치송 프로젝트

나 어릴적 엄마가 해준 말

작은 것 하나도 나누며 살아라

살아보니 만만치가 않네

따뜻한 말들이 계속 생각나네

하루 하루를 소중하게 살길

주어진 일에 감사를

눈물나는 일들도 이유가 있음을

삶의 경계에서 우리는 서로를

미워 할 수가 없네

사랑과 존중과 배려

어느덧 내 나이 그때

엄마 보다 많아졌네

그땐 몰랐던 삶의 무게

녹록치 않았을 당신의 인생을

그리워하면서 맘에 새겨보네

느리게 걸어도 멈추지 말길

나를 더 사랑해주길

비난보다는 칭찬 아끼지 말길

삶의 경계에서 우리는 서로를

미워 할 수가 없네

사랑과 존중과 배려

계절은 바뀌고 세월은 가고

내 모습은 달라져가네

 

삶의 강 물 흘러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