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garkan lagu 철없는 새가 되어 nyanyian 최진희 dengan lirik

철없는 새가 되어

최진희10 Mei 1987

Lirik 철없는 새가 되어

철없는 새가 되어 - 최진희

돌이켜 생각하면 야속한 사람

너무나 미운 사람

하지만 그대와의 사랑은

후회하지 않아요

이제는 희미한 한 조각

추억의 구름이 되어

한 줄기 바람이 되어

내 가슴에 찾아오면

망설이며 살며시 눈을 감고

한 마리 철없는 새가 되어

날아가리라

한 줄기 끝없는 빛이 되어

날아가리라

아하 그래야지

모든 건 잊어야지 오늘 밤에는

날이 새면 떠나야지

저 멀리 먼 곳으로 떠나가야지

이제는 희미한 한 조각

추억의 구름이 되어

한 줄기 바람이 되어

내 가슴에 찾아오면

망설이며 살며시 눈을 감고

한 마리 철없는 새가 되어

날아가리라

한 줄기 끝없는 빛이 되어

날아가리라

아하 그래야지

모든 건 잊어야지 오늘 밤에는

날이 새면 떠나야지

 

저 멀리 먼 곳으로 떠나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