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garkan lagu 칠판 Feat. 하진우 (Blackboard Feat. Ha-Jinwoo) nyanyian 정상수 & 홍가 dengan lirik

칠판 Feat. 하진우 (Blackboard Feat. Ha-Jinwoo)

정상수 & 홍가, 하진우15 Mei 2025

Lirik 칠판 Feat. 하진우 (Blackboard Feat. Ha-Jinwoo)

 

칠판 Feat. 하진우 (Blackboard Feat. Ha-Jinwoo) - 정상수 & 홍가/하진우 (夏振宇)

词:홍가/정상수

曲:홍가

编曲:홍가/한종민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

2025 청사년에 drum beat 위에서 만나게 된

홍가와 BLASTA

올해도 새 노래를 창작할 수 있게 해 준

DJ Scoop 상기에게 감사

홍가 형을 처음 본 건 이태원

지구촌 축제 더 팔러 서울

우리 사이엔 없지

그 어떤 가식이나 허울

We don't need to 저울질

나는 부산 영도구

청학동 화신 아파트에서 뛰놀던 아이

그랬던 아이가 어느새 훌쩍 자라서

4학년 2반을 다니고 있는 나이

치타의 my type 브아걸

UPT 조PD처럼 이 노래는 just my style

내 랩은 방탄

2NE1처럼 so fire Jay Park처럼 I'm rising higher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

누가 먼저라고 생각할거 없이

그냥 맘이 가는대로

내 눈과 귀가 반응하는대로

그게 뜻대로 되지 않는데도

크게 구애 받지도

꽉 막힌 도로를 살고 있는 지금에선

그때가 제주도 다시 갈수도 없는

이 도시에 살고 있는 지금

내겐 마치 하얀색 턱시도를

입고 행진했었지

시원한 파도 위를 걷고 있는 기분

그거 알어

인생에 7할이 월화수목 금토일

주구장창 무한한 반복

그속에 빛을 찾는게 그게 파워

I know I know like a tour

아직도 잘 모르겠어 when I wonder

이미 결정을 했다면 already done

여전히 계속하고 있다면 keep going on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