收聽원도연的바닥歌詞歌曲

바닥

원도연2005年2月2日

바닥 歌詞

 

바닥 - 원도연 (元道延)

詞:송은형

曲:김영식

지하철 의자위에 몸을 싣어

지친 하루를 보내

마주앉은 사람들

표정 어디에도 행복은 없어

난 바닥을 보았지 형편없는

벌레 한 마리일뿐

한때는 잘나갔지

이젠 더이상은 믿지 않지만

다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이야이야

다 거짓말이야

다 거짓말이야이야

남들 다하는 생활

매일 이렇게 내겐 힘이 든거야

상처로 다쳐버린 망쳐진 내 인생

돌릴순 없어 난 바닥을 기었지

형편없는 벌레 한 마리일뿐

한때는 사랑도 했었지

이젠 믿지 않지만

다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이야이야

다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이야

모든게 궁금했었지

어린 나의 두눈속에

호기심 가득 넘치는

그말 allright

영화속 영웅의 모습

이미 난 정의의 사도였지

타락한 이 세상을 구원한

유일한 나라고 믿어왔었지

다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이야이야

다 거짓말이야

다 거짓말이야이야이야

다 거짓말이야

다 거짓말이야이야이야

다 거짓말이야

 

다 거짓말이야이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