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garkan 나였으면 lagu dari Na Yoon Kwon dengan lirik

나였으면

Na Yoon Kwon13 Sep 2004

Lirik 나였으면

나였으면 - 罗允权 (나윤권)

늘 바라만 보네요

 

하루가 지나가고

또 하루가 지나도

 

그대 숨소리 그대 웃음소리

아직도 나를 흔들죠

 

또 눈물이 흐르죠

 

아픈 내 맘 모른채

그댄 웃고 있네요

바보같은 나 철없는 못난 나를

 

한번쯤 그대 돌아봐 줄 수 없는지

 

알고있죠 내 바램들을

 

그대에겐 아무런 의미없단 걸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늘 나 오늘까지만

 

혼자 연습해왔던 사랑의 고백들도

슬픈 뒷모습 그저 오늘까지만

 

이런 내맘을 모른채 살아 갈테죠

 

기다림이 잊혀짐보다

 

쉽다는걸 슬프게 잘 알고 있죠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묻고싶죠 그댄 잘 지내는 가요

함께하는 그 사람이

그대에게 잘해주나요

바보같은 걱정도

부질없단걸 알지만

눈물없이 꼭 한번은

말하고 싶었죠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