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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이브처럼

한주일1 Jun 2003

Lirik 아담과 이브처럼

아담과 이브처럼 - 한주일

내가 선택한 사랑의 끈에

 

나의 청춘을 묶었다

 

당신께 드려야 할 손에 꼭

쥔 사랑을 이제서야 보낸다

 

내 가슴에 못질을 하는

 

현실의 무게 속에도

 

우리가 잡은 사랑의 향기

속에 눈물도 이젠 끝났다

 

세상이 힘들때 너를 만나

 

잘 해주지도 못하고

 

사는게 바빠서 단 한번도

 

고맙다는 말도 못했다

 

백년도 우린 살지 못하고

 

언젠가 헤어지지만

 

세상이 끝나도 후회 없도록

 

널 위해 살고 싶다

 

삼십년쯤 지나 내 사랑이

 

많이 약해져 있을때

 

영혼을 태워서 당신앞에

 

나의 사랑을 심겠다

 

세상에 너를 만나서

 

짧은 세상을 살지만

 

평생동안 한 번이라도

 

 

널 위해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