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garkan Cordyceps lagu dari FANA(韩国) dengan lirik

Cordyceps

FANA(韩国)7 Sep 2018

Lirik Cordyceps

동충하초 (Cordyceps) - 화나 (FANA)

词:화나

曲:싸이코반

编曲:싸이코반

왜 사나 싶어 uh

그렇게 사라질 거 uh

뭔 대가가 있어 uh

여태 난 아직도 uh

여기에 남아있어 uh

맨바닥 짚고 uh

벌레마냥 기던 uh

때가 탄 인형

때가 탄 인형

개 같아 이거

매사가 지겨워

다 괜찮아질 거라 했잖아 위로

해가 다시 떠

그때마다 뒤돌면 제자리야

기껏 후회만 남기고

새까만 심연의 계단과 미로

진퇴양난 이곳 헤매다가 비명

근데 마냥 뒤돌긴 새삼 아쉬워

집채만 한 미련 때문에 살아 지옥

불만족

숨만 쉬어

무감정

동충하초

불만족

숨만 쉬어

무감정

하루살이 잡풀같이 난 무가치

하루살이 잡풀같이 난 무가치

하루살이 잡풀같이 난 무가치

하루살이 잡풀같이

그게 다라 믿던 대단한 신념에다가

있던 재산과 밑천 청춘 내 다 바치고 uh

매달아 질곡 실패자란 칭호

꽁무니엔 가난이고 uh

콧등엔 해내야 할 일로 uh

갈수록 태산 앞뒤로 uh

더 거센 바람이 불어 uh

쉽게 남과 비교 uh

다른 대상 가지고 재다가 지쳐

젠장할 빌어쳐먹을 쬐깐한 심보

맹탕같이 또 uh

제 앞가림도 못하고

누군가의 따까리로 uh

깨달았지 곧 uh

난 소 없는 외양간 수리공 uh

불만족

숨만 쉬어

무감정

동충하초

불만족

숨만 쉬어

무감정

누가 내 사람이고 uh

털어내야 할 인연 uh

인지 고를 때마다 미묘

가끔은 둘 다 매한가지고 uh

똑같은 대화가 질려 uh

넋 잃은 채 가만히 멍 uh

되받아치고 대답하기도 쎄가 빠지고

뇌가 탈 지경 uh

제각각인 걸 내 말과 심경

왜 난 마치 저들이

제멋대로 생각한 그림 속

내가 나인 척해야 하지 물어 uh

계산한 시선 계산한 미소

빼닮았지 꼭

죄다 마치 껍질 속의 armadillo

제발 관심 꺼

이게 내 대사 마침표 uh

불만족

숨만 쉬어

무감정

동충하초

불만족

숨만 쉬어

무감정

하루살이 잡풀같이 난 무가치

하루살이 잡풀같이 난 무가치

하루살이 잡풀같이 난 무가치

하루살이 잡풀같이

책상다리로 uh

Track 따라 뛰고 uh

매일 자빠지고 uh

맥 쫙 빠지고 uh

경쟁하다 지고

계좌가 비고

패가망신

꺾는 데마다 비보호

세상살이 거듭 예상과 빗겨

상처는 세다가 지쳐

난 센 아냐 치히로

근데 결국엔

가오나시로 정체가 바뀌고

저 쇠창살 뒤로 못 찾아 행방 아직도 uh

태어나가지고 uh

죄만 쌓이고 uh

가끔 보내달라 기도

대체 나는 왜 남아 있죠

불만족

숨만 쉬어

무감정

동충하초

불만족

숨만 쉬어

무감정

하루살이 잡풀같이 난 무가치

하루살이 잡풀같이 난 무가치

하루살이 잡풀같이 난 무가치

 

하루살이 잡풀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