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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dler

정석5 Nov 2009

Lirik Dawdler

느림보 (Dawdler) - 정석 (郑石)

이제야 널 이해해 니가 떠난 후에야

끝내 참았던 그 말 음

이젠 알 것 같은데

 

남겨진 사진 속에

웃고 있는 널 볼 때 마다

 

왜 그리 내 욕심만 채웠는지

텅 빈 가슴에 후회만 쌓여가

떠나지마 널 보낼 자신이 없어

다 버리자 수 없이 다그쳐 봐도

무너지는 가슴에 그리움만 찾아와

널 사랑한다고 듣지 못할 슬픈 말만

어딨니 또 나처럼

어디선가 울고 있는지

한 없이 걷다보면 만날 것 같아

너 흘린 눈물 내 발끝에 걸려

떠나지마 널 보낼 자신이 없어

다 버리자 수 없이 다그쳐 봐도

숨 막히는 눈물에 미칠 것만 같은데

니 사랑 나라고 소리쳐도

 

다 끝난 일이라고

널 보내고 보란 듯이 나 산다고

다짐하다 원망하다

결국엔 제발 돌아와 달라고

 

언제라도 괜찮아

내가 그리워 질 때 넌 돌아오면 돼..

 

미안해서 멈추는 일 없기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