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garkan mama said lagu dari Dsel dengan lirik

mama said

Dsel3 Mei 2022

Lirik mama said

 

mama said - dsel (디젤)

曲:dsel

 

아예 날 알 수 있는 방법은 한 가지

 

담배 한 까치 주면 지져 몸을 간단히

강단이 없는 모습 마치 짤짤이

내 랩의 높은 도수 대체 뭐냐 얄짤이

 

없대서 대신 갖고 왔어 나의 혼

말해줘 맘에도 없는 소리 하네 또

상대성 이론 steelo 이건 신년 간행본

너의 태아 시절부터 있었던 자생종

밥은 잘 안 먹어 난 MC를 먹지

가끔 날 잡아도 백기를 던질

장면이 훤히 보이지 얘 이름 옆이

어울리지 않아서 멱을 냅다 그었지

입체적으로 갈게 honey 역할은 존 윅

집에 허투루 갈 수 없지 성깔을 조심

안 써 존칭 김 씨인데 최 씨 고집

가진 놈이 찾아왔다 나쁜 소식

 

입안에 넣어 덥석 차지하지 모든 터전

열 번은 넘어졌어 마침내 도착한 던전

난 물고 뜯어 허점 보여줄게 나의 송곳

아직 자비 따윈 없어

가치관이 마침 열려

울 엄만 말했지 아름다운 가사를 적어

울 엄만 말했지 아름다운 가사를 적어

울 엄만 말했지 아름다운 가사를 적어

이것도 나름 아름다운 각자의 경험

 

Who let the d**e boys out

끝을 보기 위해 왔어 상석 앉아서

늘 정확한 타점을 잡어 못 견뎌 파카론

카카로트처럼 선두 먹고 왔어 만화 속

난 너의 상위 버전 닥치고 꺼져

 

차이 느껴져 그 사이는 정녕

 

보이는 결점 난 모든 걸 꼬아놓는 혼선

갖고 와 파초선 불난 집 구경 빨리 모여

쓸데없는 일에 안 해 나는 지체

자주 이래 지폐가 내 왼편에서 짖네

가끔 힘을 들으면

신은 죽었다 말했던 니체

뒤졌으니 너도 따라가라 기회지 기회

물론 난 불교 화도 잘 안 나 이제

계좌이체하기 전에 잘 고민해 이에

상응하는 대가만을 실행

실패하는 작전 버리고

이행시처럼 이행

입안에 넣어 덥석 차지하지 모든 터전

열 번은 넘어졌어 마침내 도착한 던전

난 물고 뜯어 허점 보여줄게 나의 송곳

아직 자비 따윈 없어

가치관이 마침 열려

울 엄만 말했지 아름다운 가사를 적어

울 엄만 말했지 아름다운 가사를 적어

울 엄만 말했지 아름다운 가사를 적어

 

이것도 나름 아름다운 각자의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