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76

Simon D.

15 Jun 2018

Lirik

06076 - 사이먼 도미닉 (Simon Dominic)

词:사이먼 도미닉

曲:사이먼 도미닉/Dihcro

编曲:Dih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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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6 with my Dihcro

 

06076 06076

 

한강이 보이는 34층은

 

쓸데없이 뷰가세가 세

You know what I'm sayin'

쓸데없이 뷰가세가 세

 

You know what I'm sayin'

여기 살던 전 주인은 내가

이사 오기 전에

이 집 살면서

빌딩을 두 개나 샀다던데

난 그 좋은 기운을 이어받기는커녕

악몽 속에 살아

부동산 말 이제 안 믿을 거야

 

청담 블루스

 

깊은 밤 무드

 

See the river view 이게 다일뿐

 

청담 블루스

 

keep it down low

Sick of deja vu

 

비극의 반복

 

청담 블루스

 

깊은 밤 무드

 

See the river view 이게 다일뿐

 

청담 블루스

 

keep it down low

Sick of deja vu

 

비극의 반복

 

흠 심각하게 고민했지

 

은퇴를

초점 잃은 내 가사는 대부분 untitled

Simon says

정기석 너는 지금 퇴물

 

나조차 나를 의심하는 상태 그대로

지겨운 그림

 

mic on two turntables

영혼 없는 태도

관심 밖인 승패들

 

일은 물론 사랑에도 쉽게 권태를

가진 게 잃어버릴 것들뿐이야 문제는

나는 누굴 만족시키려다 불만족이지

 

그 대상이 내가 된 후로 it ain't no easy

인생을 얘기할 때

자주 발음이 꼬이지

 

내가 뭐 하던 새끼였는지를 자꾸 잊어

 

청담 블루스

깊은 밤 무드

 

See the river view 이게 다일뿐

 

청담 블루스

 

keep it down low

 

Sick of deja vu

 

비극의 반복

 

청담 블루스

 

깊은 밤 무드

 

See the river view 이게 다일뿐

 

청담 블루스

 

keep it down low

 

Sick of deja vu

 

비극의 반복

 

Woo baby how you doin'

우울증이 너를 계속 괴롭히는 중임

 

니 옆에 있던 나까지 bluesy

 

헤어지고도 이렇게 우울한 걸

만들고 부르지

not a love song

 

No more drama 절대 못 참아

 

No more trauma 넋 놓지 않아

엄마에겐 차마 말할 수 없는 애인들

Oh, I'm so painful

마음 또 정리할 때인 듯

사는 것 자체가 부담인 시기에

무작정 잘해주던 그녀에게 선을 긋자

뜻밖의 자살 예고 문자

119

112 데리고 뜯어내러 갔어 그 집 문짝

그때 날아가 버렸네

남아있던 운 전부 다

청담 블루스

깊은 밤 무드

 

See the river view 이게 다일뿐

 

청담 블루스

 

keep it down low

Sick of deja vu

비극의 반복

 

청담 블루스

 

깊은 밤 무드

 

See the river view 이게 다일뿐

 

청담 블루스

 

keep it down low

Sick of deja vu

 

비극의 반복

 

어둠이 내리면서 비까지 내려

가려버린 롯데타워 기분도 한 키 내려

2017년은 평생 잊지 못할 썅년

아예 끊겨있는 필름

죽지도 않고 돌아왔네 내가 how you feel

 

***Lirik didapat dari pihak ketiga***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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