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garkan 꿈과 친구 lagu dari 권인하 dengan lirik

꿈과 친구

권인하28 Nov 2006

Lirik 꿈과 친구

꿈과 친구 - 권인하 (权仁河)

문득 잠이 깨어 밖을 보니

 

새벽은 아직 안 오고

 

하늘에 빛나는 별들 중에

 

어리는 수많은 모습

 

우리가 잊고 살았던

 

조그만 꿈들이 다시 생각나

 

우리가 사랑 했었던

 

소중한 친구들 다시 보고파

 

무심코 지나친 하루 하루

 

의미 없는 지난 날들로

 

되돌아 갈 수는 없겠지만

 

너무나 그리워지네

 

우리가 잊고 살았던

 

조그만 꿈들이 다시 생각나

 

우리가 사랑 했었던

 

소중한 친구들 다시 보고파

 

무심코 지나친 하루 하루

 

의미 없는 지난 날들로

 

되돌아 갈 수는 없겠지만

 

너무나 그리워지네

 

 

한없이 그리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