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rik 꿈과 친구
꿈과 친구 - 권인하 (权仁河)
문득 잠이 깨어 밖을 보니
새벽은 아직 안 오고
하늘에 빛나는 별들 중에
어리는 수많은 모습
우리가 잊고 살았던
조그만 꿈들이 다시 생각나
우리가 사랑 했었던
소중한 친구들 다시 보고파
무심코 지나친 하루 하루
의미 없는 지난 날들로
되돌아 갈 수는 없겠지만
너무나 그리워지네
우리가 잊고 살았던
조그만 꿈들이 다시 생각나
우리가 사랑 했었던
소중한 친구들 다시 보고파
무심코 지나친 하루 하루
의미 없는 지난 날들로
되돌아 갈 수는 없겠지만
너무나 그리워지네
한없이 그리워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