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garkan 봄이오면(feat.심재인) lagu dari LUCY dengan lirik

봄이오면(feat.심재인)

LUCY, 심재인27 Mei 2021

Lirik 봄이오면(feat.심재인)

 

봄이오면(feat.심재인) - LUCY/심재인

词:PMS

曲:PMS

봄이오면 또 난 다시 꿈을 꾸겠죠

조급해 잠이든 내 손금에 다시

봄이오고 또 난 다시 꿈을 배웠죠

그대 품에 가득 넘치게

 

'빛'을 보려 '빚'을 지내

오늘 밤을 내 '일'로

내 가사는 '다크'해서

'검정'이 불 필요

'일생'을 뒤바꿔

매일을 살아 내 '생일'로

시간은 흘러 세상 속

편견은 늘 내 삶을 흐려

'나'와 '너' 사이

앞 날의 고민은 매번 더 늘어

꿈을 찾지 난 이런 날 보며

넌 말하지 행복은 덤

바삐 움직이는 내 두 발의 위치

그저 관계속 벽

현실이 등 떠미는 날

지켜줄 꿈 없이 잠 못드는 밤

'불'안이 편해 '어둠'이

걷힌 햇살이 무겁게 느껴진 낮

'기적' 위에 '기적'을 얹어

그래서 때론 난 '이'기적이야

악보에 그려온 '음'이

지금까지 걸어온 '발걸음'이야

 

'음'이 붙여진 길이

내 삶의 '의미' 긴 세월의 항해

 

늘 그렇듯 그 시간을 건너

다음 날 아침을 향해

걱정을 베고 누운 그 밤이

적어도 지금 보단 낫게

곰곰이 생각해 봐도

아직까지 뭐 별 볼일 없는 거지

이런 날 비워 내자니

내 '역'의 엑스트라가 없지

 

봄이오면 또 난 다시 꿈을 꾸겠죠

조급해 잠이든 내 손금에 다시

봄이오고 또 난 다시 꿈을 배웠죠

그대 품에 가득 넘치게

 

오늘도 쓰다만 가사는

또 지하방에 묻지만 나 역시

내 목표는 더 빨리 난

또 '돈' 대신 '일' 벌어 넋이

나가도 손때 탄 공책의 온기의 느낌이

내 주말의 온도

복잡한 생각 커피 대신

생각을 또 한잔 새벽도 도통

이 비가 그치면 그냥 가

지워질 것 보단 낫지 욕도

매일 새로워 들여보내

행복의 환전을 내 어둠의 속도

오늘의 걱정과 고민은

또 미래의 정답을 알아도 나와

 

내 소원을 들어줄래

그게 가장 나 다운 것 같아

봄이오면 또 난 다시 꿈을 꾸겠죠

조급해 잠이든 내 손금에 다시

봄이오고 또 난 다시 꿈을 배웠죠

 

그대 품에 가득 넘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