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법륜스님과 핑킹가위
법륜스님과 핑킹가위 - 타미즈 (Tamiz)/개미친구 (gamichingoo)
词:타미즈/개미친구
曲:타미즈/개미친구
编曲:Pieper Beats
따뜻한 햇빛이 싹 들어가고
쌀쌀한 날씨가 또 다가왔어
계속 똑같은 반복에
질릴 법도 한데
질렸다 좋았다가 또 설레네
우리가 만난 그 시간들은
저기 보도 블럭에 머물러 있고
난 홀로 거들떠도 안 봄
저기로는 오줌도 안 쏨
이젠 폐기 처분해 방콕
낙엽을 무대로 삼은
나의 비디오는 황홀해
모두 다 지구에선
다 사라져가고
황홀한 이 기분 또한
다 흩어져 갈걸
아무런 기척도 없이
난 육십억분의 일임
사실 뭐 대단치도 않은
삐적 꼬라 버린 멸치니까
법륜 스님은 오늘도 말해
너는 다람쥐와 다를 게 없다고
다람쥐는 도토리를 모으면서
감정을 느끼지 않는다고
겸손해라 겸손해
태민아 그냥 살아가고 반복 속에
나를 흘려보내면 그걸로 성공이야
나는 탄생 자체로 성공이야
투박하다
투박해라고
말해줘
내게 난 그럴 자격 있네
핑킹가위로
조금 서투르게 오려도
절대 잘못된 거는 없어
만나는 게
이별이 무서워서 연락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오늘 연락을 돌려
핑킹가위로 오려
우리 사진들을
싹뚝 싹둑
차올라 1인 헤어샵
바쁨 예약 끝
12월 22 해놓았다
타입 비트들은
성공한 노랠 엇비슷하게 만들어
억울한 마음으로
나 태민이 비슷한 비트에
다른 가사를 녹음
발매해 나는 매일 하는데
똑같은 히트곡을 공연하는
저 새끼들이 짱이래
투자 하지 투잡 빨리
후자지 후 장인
털리도록 가사를 쓰다 보면
사주풀이처럼
구주완인 정말 늦게 빛을 볼겨
나도 알아 나는 아무도
안 간 나의 계절을 겪어
내가 단단히 믿는 길만 걸어
그게 경제 사회 효율에
어긋나도 난 확신을 쥔 맨발과 맨주먹
투박하다
투박해라고 말해줘
내게 난 그럴 자격 있네
핑킹가위로
조금 서투르게 오려도
절대 잘못된 거는 없어
만나는 게
이별이 무서워서 연락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오늘 연락을 돌려
핑킹가위로 오려
우리 사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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ฟังเพลง 법륜스님과 핑킹가위 โดย Tamiz ด้วย JOOX Application. ผลงานจาก Tamiz, และ 개미친구 (gamichingoo), 법륜스님과 핑킹가위 เปิดตัวเมื่อวันที่ 13 ธ.ค. 2021 ฟังเพลงได้ทุกที่ หรือรับชมมิวสิควิดีโอ คุณสามารถอ่านเนื้อเพลง 법륜스님과 핑킹가위 ได้ที่นี่เพื่อประสบการณ์การฟังเพลงที่ดีที่สุด ดาวน์โหลด JOOX Application และฟังเพลง 법륜스님과 핑킹가위 ออนไลน์ได้ทัน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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