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사해
사해 (死海) - 민주희/류신혜
词:민주희
曲:민주희
编曲:민주희/Fathersdream
나는 이렇게 돌이킬 수 없는
사랑속을 헤엄쳐 보려한다
나는 이렇게 한낱 먼지되어
그대 옷깃 스며도 행복하다
이보다 아름다운 것도
찬란히 빛나는 것도
나는 본적이 없고
돌이켜 다시 생각해도
이렇듯 반짝이는데
그대여 맘 가는대로
발을 옮기고
싫다면
저 달빛에 날 묻어도 되오
그대여 차라리
나의 눈을 가리고
싫다면
그 누구와 사랑해도 되오
그댄 어쩌면 영영 닿을 수 없는
헛된 나의 사랑임을 깨닫는다
그댄 어쩌면 날 불행케 했던
허울뿐인 어렸던
내 사랑이다
나를 녹이는 아픔쯤은
그대를 위해 기꺼이
모두 견딜 수 있어
어두운 바다라 해도
나는 그대가 선명해
나는 그대가 선명해
나는 그대가 선명해
그대여 맘 가는대로
발을 옮기고
싫다면
저 달빛에 날 묻어도 되오
그대여 차라리
나의 눈을 가리고
싫다면
그 누구와 사랑해도 되오
나는 이렇게 돌이킬 수 없는
사랑속을 헤엄쳐 보려한다
เกี่ยวกับเพลงนี้ :
사해 จาก 민주희 ปล่อยเมื่อวันที่ 12 ม.ค. 2017. ฟังเพลง 사해 พร้อมทั้งเนื้อเพลงโดย 민주희. ดาวน์โหลด JOOX Application เพื่อฟังเพลง 사해 และ ดูมิวสิควีดีโอเพลง 사해 แบบ online ได้ทัน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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