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เนื้อเพลง Soy
Soy - BaeChiGi (배치기)
词:무웅/탁
曲:C-no/웅킴
매일을 희망고문 속에 살아가지
내일은 꼭 밝은 해가 뜰 거야
됐고 난 여길 뜰 거야
어차피 우린 한 명을
위한 장기마 같은 거
그니까 제대로 몸빵
당하기 전에 튈 거야
긍정이고 머고 다 꺼져
옛말 틀린 말 아 됐어 닥쳐 좀
그 뻔한 자기 계발서들 같은 소리
제발 좀 하지마
다 안다는 듯한 설교 말고
그냥 앉아줘
싫으면 걍 하지마 인내하다 시름 앓고
위장약 털어 넣는
게 습관이 되어 버린 삶
누구나 한번 이상 꿈에 그려 본 이상
깨지고 나서 뒤늦게
정신을 차려 보니까
다 떠났지 순수함을 강요 마
그럼 담 순서는 너일 테니까
정신 똑바로 차려 임마
비싼 수업료 냈다 쉽게 말하지마 시꺄
난 그게 전부 였으니까
빈털터리 맨날 빚까
걍 느껴는대로 살면돼
싫음 말고 하면 돼
어찌 될진 몰라도 넌 너였으면 해
허락된 나의 시간 들속으로
빠져드네 빠져드네
무작정 꾼 꿈 큰 기대는
어김없이 배신 때려주지 오늘도
Keep your head up
눈물 훔칠새 없이 버티는 척 해봐도
오늘 저녁 인내심 끊길 예정
매번 이런 식인데도
내게 긍정왕이 되라고
주입하는 사람들 발목엔 근저당이
지들도 애써 버티면서
1분1초가 끼리끼리 위로하는
것도 이제는 신물 나
밖에서 밟힌 자존심을 집으로
가져와 마주친 가족에게나
화풀이 하기 바쁘지
내가 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인생에 no만 입에 달고 젓는 뱃사공
뭔가를 애써도
안되는건 안되는게 있다고
자위하고 사정하고
기도해도 애시당초
그런 시덥잖은 시간 보낼 바에
먹고 술 마시면 그 순간은 좀 기름져
걍 느껴는대로 살면돼
싫음 말고 하면 돼
어찌 될진 몰라도 넌 너였으면 해
허락된 나의 시간 들속으로
빠져드네 빠져드네
다들 아름다운 상상만을 하지
헌데 정작 다들 아웅다웅 살잖아
불안해 그래 나는 항상
다음에 다음에 다음을 준비해
기분이 다운돼 다운돼
어쨌든 살겠다고 싸우네
걱정하는 척 위로
받는다는 거 알어
쟤도 사는데 나라고 왜 못사냐 하며
좁아 지네 좁아 지네 맘이
조바심에 조바심에
조금만 더 참어 오늘도 공갈치네
걍 느껴는대로 살면돼
싫음 말고 하면 돼
어찌 될진 몰라도 넌 너였으면 해
허락된 나의 시간 들속으로
빠져드네 빠져드네
เกี่ยวกับเพลงนี้ :
ฟังเพลง Soy โดย Bae Chi Gi ด้วย JOOX Application. ผลงานจาก Bae Chi Gi Soy เปิดตัวเมื่อวันที่ 9 พ.ค. 2018 ฟังเพลงได้ทุกที่ หรือรับชมมิวสิควิดีโอ คุณสามารถอ่านเนื้อเพลง Soy ได้ที่นี่เพื่อประสบการณ์การฟังเพลงที่ดีที่สุด ดาวน์โหลด JOOX Application และฟังเพลง Soy ออนไลน์ได้ทัน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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