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Love Two (Feat. yoon hae sol)

MJ (써니사이드), 윤해솔7 พ.ย. 2018

เนื้อเพลง

 

첫사랑 two (First Love Two) - MJ (써니사이드)/윤해솔

词:한명준/한지은/성창일

曲:김동영

编曲:유진/박민준/김동영

이맘때쯤엔 난 네가 생각나

처음 느낀 설렘에 하루가 짧았던

그때 우리 그때 우린

사랑이 시작됐죠 woo

용기 내 처음 건넨 말야 안녕

Woo 달아올라 부끄 바이러스 감염

멀리서 쭈뻣 거리던 게 다야

뒤척이며 고민고민 수많은 밤

인형 같은 너와 말을 섞었어

이게 무슨 일이야 무슨 일

눈에 뭐가 씌였나 너만 보여

곁에 다가오면 심장이 들려

손글씨체 삐뚤빼뚤 서툰고백

영화 보러 갈래 주말에 너 뭐해

버스 한참이나 돌아서 가도

주머니 탈탈 털어 돈을 다 써도

널 위한 거라면 피곤하지 않아

네 생각하다 잠드니까

어설펐던 그 시절

수줍었던 첫사랑

내 기억 속에 그 모습 그대론가요

잘 지냈나요 날 미소 짓게 하죠

이맘때쯤엔 난 네가 생각나

처음 느낀 설렘에 하루가 짧았던

그때 우리 그때 우린

그때 우리 그때 우린

사랑이 시작됐죠 woo

뚝뚝뚝 떨어지는 달콤함

느낌표로 채워지는 중야 낮과 밤

둘이 처음으로 갔었던 놀이공원에

선천적 고소공포증도 이겨내

일부러 지하철 흘려 보내며

손은 언제 잡을까 이 떨림

너의 방 창문 불 켜질 때까지

한참을 바라보며 확인

오롯이 담아 간직할 거야

동화보다 아름다운 이 사랑

너무 소중해서 놓치기 싫어

남기는 기록

Everything reminds me of u

이니셜 깊게 새긴 반지 꽉 잡은 손

기억해 힘이 돼준 용기 내 마니또

하얀 운동화에 긴 생머리 소녀

아직 내 맘속에

참 어설펐던 그 시절

수줍었던 첫사랑

내 기억 속에 그 모습 그대론가요

잘 지냈나요 날 미소 짓게 하죠

널 담아둔 빛 바랜 필름

애틋하게 써 내려간 서툰 영화

행복이라 말할 수 있었던 시간

깊이 내 안에 새겨진 너의 이름

또다시 무채색 하루가 물들

어 다시 그때로 돌아간 것 같아

어디선가 이 노래를

듣고 있을 단 한 사람

다 꿈만 같던 그 시절

간직하고 있을게

옛 기억들이 떠올라

늘 고마워요 추억인 거죠

우린 참 좋았었죠

이맘때쯤엔 난 네가 생각나

처음 느낀 설렘에 하루가 짧았던

그때 우린

그때 우린 몰랐었죠

몰랐었죠

어제처럼 기억이나 내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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