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어느 봄날
어느 봄날 - 수혁 (秀赫)
말 하지 않아도 난 압니다
날 바라보는 그 눈빛이 말합니다
또 한걸음 한 걸음 다가가
붙잡고 싶은 맘에 손을 뻗어보지만
여기서 우리 이제 안녕이란
말은 말아요 다시 만날테니
따스한 어느 봄날 우리
다시 만나면 그땐 웃어요
언제가 또 다시 꼭 만나요
그 시간이 얼만지 알 수는 없겠지만
늘 행복하지는 않았지만
그 시간이 나에겐 소중한 선물이죠
여기서 우리 이제 안녕이란
말은 말아요 다시 만날테니
따스한 어느 봄날 우리
다시 만나면 그땐 웃어요
เกี่ยวกับเพลงนี้ :
เพลงนี้ถูกปล่อยออกมาในวันที่ 3 ก.ค. 2013, เพลง 어느 봄날 จาก 수혁 ที่ร่วมกันสร้างสรรค์ท่วงทำนองและเนื้อร้องได้ยอดเยี่ย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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