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같은 마음이라면 (Inst.)
같은 마음이라면 - 李艺俊 (이예준)
词:김호경/1601
曲:1601
编曲:1601
영원할 것 같던
반짝이던 나의 이야기들 이젠
시들어버린 희미해져버린
나날들 내게
모든 게 다 사라질까 두려워
손을 내밀어 바라고
아이처럼 웃어 봐도
자고 나면 초라해지는
떠밀려버린 마음
그저 맴도는 하루
높고 단단한 벽
부딪혀 그대로 깨져 버린 시간
작은 별들은
가슴에 아프게 박혀 점점
흐릿해져 다시 볼 수 있을까
손을 내밀어 바라고
아이처럼 웃어 봐도
자고 나면 초라해지는
떠밀려버린 마음
그저 맴도는 하루
손을 내밀어 바라고
아이처럼 웃어 봐도
자고 나면 초라해지는
떠밀려버린 마음
고요하게 외치는 말
가만히 들어 봐 줄래
알아주지 않아도 빛난
조용한 나의 소원 같은 마음이라면
เกี่ยวกับเพลงนี้ :
เพลงนี้ถูกปล่อยออกมาในวันที่ 10 ส.ค. 2017, เพลง 같은 마음이라면 (Inst.) จาก Lee Ye Joon ที่ร่วมกันสร้างสรรค์ท่วงทำนองและเนื้อร้องได้ยอดเยี่ย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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