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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a With Stars (Feat. Hailey Jung)

MJ (써니사이드), 헤일리 정7 พ.ย. 2018

Lyrics

별, 너의 바다 (The Sea With Stars) - MJ (써니사이드)/헤일리 정

词:한명준/정혜빈

曲:엠키/김동영

编曲:엠키/김신영/김동영

별이 수놓은 바다

아직 그대로 일까

푸르던 파도

노랫소리에 설레였던 밤

다시 찾아가 ride ride

우릴 반기는 sky high

Oh oh

Yo ready for this

Oh today is alright

오늘따라 유난히 더 상쾌한 이 기분

미세먼지 없는 날이야 아름다운 지구

창문 전부 열고 볼륨을 더 키워

조심해 조심해 저 기둥

나보다는 널 지킬 거야

심쿵한 이맘 들킬까 봐

항상 네 뒤에서 발맞추는 속도와

문을 열어주는 젠틀도 포함

들꽃 냄새 품은 신선한 공기 속

은은하게 섞인 네 향기 너무 좋아

내 목적지는 바로 너야

Stop 거기서 딱 기다려

햇살처럼 환한 웃음 그보다도

더한 기쁨을 매일같이 줄 수 있어

고마워 나를 비춰주던 시간들

I'm gonna bring it back

별이 수놓은 바다

아직 그대로일까

푸르던 파도

노랫소리에 설레였던 밤

어깨를 빌려준

선물같던 시간들

작은 걸음걸음도

약속했던 널

불러 본 거야

Dear my love

끝없이 펼쳐진 지평선으로

너와 함께 시선을 맞추고

밤새 신경 쓴 선곡으로

이 순간의 온도를 맞췄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적당함

사진보다 더 깊게 널 담아

행복이란 액자 속에 남겨

내 품 안으로 떨어지는 별

설명 필요 없어 너라면 된 거야

수백 번의 설렘이 가져온 입맞춤

생애 다신 없을 이 순간을

너와나 내 맘처럼

번진 붉은 노을 그 믿음

우릴 지켜보고 미소 짓는 달처럼

나 또한 널 계속 비춰줄게

별이 수놓은 바다

아직 그대로일까

푸르던 파도

노랫소리에 설레였던 밤

어깨를 빌려준

선물 같던 시간들

작은 걸음걸음도

약속했던 널

불러 본 거야

Dear my love

점점 무뎌지는 것 같아

혼자 지쳐버린 감정의 상처

I'm gonna way

그 답답함에 바다가 보고 싶어

이맘때면 찾았지 한 번씩 꼭

내 전부를 감싸던 그리움

바다가 아니야 그건 너였어

달빛에 기대 모래 위에 적었던 이름

시간이 지나 이젠 모두 다 지워졌지만

여기 이 바다가 우릴 기억할 거야

가슴 깊은 곳에서

눈이 부시던 그 순간 사랑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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