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나무물고기
木鱼 - 朴相民 (박상민)
하늘을 날고 싶어 저 하늘 구름 위로
그리워 하지만 살아 숨쉴수 없으니 날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어두운 밤이 되면 저 바다 물결 속에 내가 태어난곳
아주 깊은곳 어딘가 나 돌아갈수 있을까
이제는 말라버린 내 비늘 세월에 아픔만 쌓여가고
아무리 기도해도 내 꿈은 이루어질수는 없는걸까
이제 나는 돌아갈래 썩지 않고서 살아갈래
눈물 만큼 피어나는 꽃 처럼
나도 언젠가 바다로 돌아갈수 있겠지
이제는 말라버린 내 비늘 세월에 아픔만 쌓여가고
아무리 기도 해도 내 꿈은 이루어질수는 없는걸까
이제 나는 돌아갈래 썩지 않고서 살아갈래
눈물만큼 피어나는 꽃처럼
나도 언젠가 바다로 돌아갈수 있겠지
이제 나는 돌아갈래 썩지 않고서 살아갈래
눈물만큼 피어나는 꽃처럼 나도 언젠가
바다로 돌아갈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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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물고기 สามารถฟังออนไลน์ได้แล้วตอนนี้ - 나무물고기 โดย Park Sang Min ถูกปล่อยออกมาเมื่อ 3 ส.ค. 2007 นำเสนอโดย Park Sang Min เป็นเพลงที่สร้างสรรค์ได้อย่างดีเยี่ยม เพราะฉะนั้นอย่ารอช้า คุณสามารถ ดูมิวสิควิดีโอเพลง 나무물고기 ล่าสุด ฟังเพลงและเพลิดเพลินกับเนื้อเพลง ดาวน์โหลด JOOX Application ได้เลยตอน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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