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นื้อเพลง 처녀들의 수다
처녀들의 수다 (Girls' talk) - 빅마마 (Big Mama)
아직 난 모르겠어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같이 사랑에 빠질까?
짚신도 짝이 있단 말이 있지
때 되면 꽃이 피듯 너도 만날거야
하지만 넋 놓고 기다릴 순 없어
내 나이 한창인데
이팔청춘 다 가잖아
친구들처럼 커플링끼고
여름에는 바다로
겨울엔 설레이는 크리스마스 이브
둘이만 간직하는 비밀도
촌스럽고 유치한
그래서 더욱 더 부럽기만한 love
존레논과 요코의 사랑처럼
영혼을 함께하는
Oh 나만의 soul mate
그건 정말 흔하지 않는 얘기
지영아 매일매일
영화처럼 살 순 없어
짜증을 내도 이해해주고
화장하지않아도
그대로 예쁘다고 생각하는
약속시간을 가끔 잊어도
그럴 수도 있다고
살짝 미소 짓고
넘겨주는 처음처럼 아껴주는
햇살 가득한 잔디에 누워 둘이서
두 손 잡고 말없이
웃음직는 상상하다 찬물 끼얹는
큰 언니 말에
한숨 섞인 하루가
저무네 처녀들의 끝없는 수다
For love
เกี่ยวกับเพลงนี้ :
ฟังเพลง 처녀들의 수다 โดย Big Mama ด้วย JOOX Application. ผลงานจาก Big Mama 처녀들의 수다 เปิดตัวเมื่อวันที่ 18 พ.ค. 2005 ฟังเพลงได้ทุกที่ หรือรับชมมิวสิควิดีโอ คุณสามารถอ่านเนื้อเพลง 처녀들의 수다 ได้ที่นี่เพื่อประสบการณ์การฟังเพลงที่ดีที่สุด ดาวน์โหลด JOOX Application และฟังเพลง 처녀들의 수다 ออนไลน์ได้ทันที
Tags ที่เกี่ยวข้อง :
처녀들의 수다 (โดย Big Mama), 처녀들의 수다, 처녀들의 수다 มิวสิควีดีโอ, 처녀들의 수다 เนื้อเพลง, Big Mama เพล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