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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밤

뮤즈그레인2017年10月19日

눈부신 밤 歌词

눈부신 밤 (耀眼的夜晚) - 뮤즈그레인 (MuzGrain)

词:김승재

曲:김승재

编曲:김승재/변동준/최은석/고은혁/엄유경

그래 나도 이세상을 짊어지고 있지

다 마찬가지야

 

혼자 슬픈 세상은 무거워

오아시스를 찾는 나그네처럼

 

걸어 나갈 뿐이야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일 뿐이야

 

그래 나도 내 한숨을 삼켜

 

마치 어둠 속에 갇힌 꽃처럼

해를 향할 뿐이야

 

난 눈부신 밤

 

나를 꺼내줘

 

니 갈라진 목소리가

어둠에 닿는 순간

나의 세상을 줄게

 

넌 눈부신 춤

 

나를 울려줘

 

부끄러운 손끝이

니 손끝에 닿는 순간

너를 내게 던져줘

 

너와 나의 세상이 만나는 지점에선

불꽃이 확일지

 

너란 세상은 어떤 의미인지

꽃이 나비를 기다리는 맘처럼

 

간절하게 타올라

 

난 눈부신 밤

 

나를 꺼내줘

 

니 갈라진 목소리가

어둠에 닿는 순간

 

나의 세상을 줄게

 

넌 눈부신 춤

 

나를 울려줘

 

부끄러운 손끝이

니 손끝에 닿는 순간

너를 내게 던져줘

 

난 눈부신 밤

 

나를 꺼내줘

 

니 갈라진 목소리가

어둠에 닿는 순간

나의 세상을 줄게

 

넌 눈부신 춤

 

나를 울려줘

 

부끄러운 손끝이

니 손끝에 닿는 순간

너를 내게 던져줘

 

난 눈부신 밤

 

넌 눈부신 춤

 

그래 나도 이세상을 짊어지고 있지

다 마찬가지야

 

혼자 슬픈 세상은 무거워

오아시스를 찾는 나그네처럼

 

 

걸어 나갈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