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a bow (featuring KimMaster) (2009) 歌词
Take a bow (2009) - 조PD (赵PD)/김마스타 (Kimmaster)
음 오늘도 어제와
전혀 변함없군
하하 헛 웃음만
늘 쫓기는 나의삶
하루 휴식도 없이
내일도 모래도 나
구원받을 순 없나
난 소모품이다
휘발유 밧데리 처럼
난 희생양이다
가족과 나라를 위해
죽어라고 매일매일 일해도
내삶의 꿈는 멀어지고
그꿈을 기억해보려해도
그때 걘 이미 지금의
내가 아닌걸
음 오늘도 어제와
전혀 변함없군
하하 헛 웃음만
늘 쫓기는 나의삶
하루 휴식도 없이
내일도 모래도
나 구원받을 순 없나
난 소모품이다
휘발유 밧데리 처럼
난 희생양이다
가족과 나라를 위해
음 오늘도 어제와
전혀 변함없군
하하 헛 웃음만
늘 쫓기는 나의삶
하루 휴식도 없이
내일도 모래도
나 구원받을 순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