收听Can的송년가歌词歌曲

송년가

Can2000年12月12日

송년가 歌词

송년가 (忙年歌) - 캔 (Can)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야

 

작별이란 왠 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어디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 날 위해

 

축배를 올리자

 

올 한 해도 장난꾸러기 캔을

너무 사랑해 주셔서

여러분 감사합니다

 

내년에두요

더욱더 열심히 하는 그룹

캔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잘 가시오 잘 있으오

 

축배를 두 손에

 

속별에 정 잊지 못해

 

눈물 또 흘리네

 

이 자리를 이 마음을

 

길이 간직하고

 

다시 만날 그 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