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en to 우리의 오늘 (This day, we are) song with lyrics from 윤딴딴

우리의 오늘 (This day, we are)

윤딴딴2 Nov 2022

우리의 오늘 (This day, we are) Lyrics

우리의 오늘 (This day, we are) (我们的今天) - 윤딴딴 (Yun DDan DDan)

词:윤딴딴

曲:윤딴딴

编曲:윤딴딴

널 만났다 집에 오는 길은

늘 아쉬워 내 발길을 멈추게 돼

그러곤 바로

내일은 뭐 할까 전화를 걸곤 했지

알량한 시간이란 놈은 참 빨랐어

너 떠난 하루들에

그러곤 밤이

너를 그리워하냐 묻곤 했지

솔직히 말야 모두 잊었다가도

가끔 모든 게 그리워져 다 다 다

이랬다면 저랬다면

우린 함께였을까 생각하기도 해

오늘의 너와 오늘의 나는

흘러간 너와 흘러온 나의

지금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죽 내렸어

너 없는 서울 위에

그래서 마침

그걸 핑계 삼아 널 생각해

오늘의 너와 오늘의 나는

흘러간 너와 흘러온 나의

지금

있잖아

나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

내 목숨도 다 줄 만큼

이제는 네가

떠오르지 않았음 좋겠어

너와

나는

흘러온 만큼

너무도 다른 사람

오늘의 넌 너야

오늘의 내가 나듯

어디서 무얼 하든지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