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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는다

KYUNGHO BANG2016年10月24日

녹는다 歌詞

녹는다 - 방경호 (方京浩)

詞:방경호

曲:방경호

編曲:방경호

거울 속 날 보는 내 모습

희미해져버린

웃음 속 깊은 두려움

머라고 말을 했지만

너는 사라지고

나 홀로 남은 밤

채우는 생각들 너는

나를 녹이는 것은

내 초라함이 아니야

너를 멀게 한 것은

안개 속 난 모르고

나는 녹아내리고

넌 점점 사라져가고

수축하는 내 생각들

날 시험하는 시선들

느릿느릿 움직이는

내 마음속들이

나 그저 눈을 감고

저 높은 하늘을 봐

내 머릿속 저 맴도는 말

다 하지 못하겠지만

그냥 남기는 거야 너에게

나를 녹이는 것은

내 초라함이 아니야

너를 멀게 한 것은

안개 속 난 모르고

나는 녹아내리고

넌 점점 사라져가고

수축하는 내 생각들

날 시험하는 시선들

나를 녹이는 것은

내 초라함이 아니야

너를 멀게 한 것은

안개 속 난 모르고

나는 녹아내리고

넌 점점 사라져가고

수축하는 내 생각들

날 시험하는 시선들

사라질 줄 알기에

멀리 가지 못했고

가려 한 것 알기에

모른 척 잡지 못했어

정녕 이 마음속에도

전해질 것이 있을지

말도 없이 가는 너

 

무얼 할 수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