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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幕

헤이노2015年12月18日

開幕 歌詞

개막 - 헤이노 (Heino)

詞:헤이노/더블캐슬/메이디

曲:더블캐슬

헤이노쉽에 앨범 기다리는 사람

하나 없었지만 제대로 준비했어

이제 개봉해 개봉동의 에드원

부터 오목교로 이동해 만든 히프나틱

그리고 단대오거리의 뮤페

또 이젠 대공원의 동물원 앞에

지어냈지 우리들의 작업실을

10여년의 여정은 드디어 막을 올려

지난 11년의 열정이 막을 올려

여지껏 답답했어 기달리는 일이

너무 길어졌어 그래도 안멈췄어

이젠 나의 차례 확실히 잡아내

여기에 모든걸 담아내긴 너무 좁아

이제 크게 한판 벌일테니 두고봐

넌 몰랐지만 이제 알게될걸

내 이름과 위대함을 말야

이건 작은 시작일뿐

아직 보여줄게 많아

나와 우리 팀에

움직임을 주목해

끼니따윈둘째

음악이내게첫째

앞뒤분간못해

술도안취했는데

비틀거림은 다음문제

누워있어도 머릿속에서

심지어 꿈속에서

내가 그린 그림

원래 내가 원한 그림

내 방벽을 채운

검고 흔한 그림

이게 내가 꿈꿧던 그림

내가 만든 소리가

울려퍼져 이걸떠올렸어

누구도날막지못했어 결국얻어

오기까지 너무 힘들었어 여기

그것보다 더 힘든것이 포기

내가지금까지 살아오며 찾은 신념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실행됬던 수많은 실험

말하는대로 이뤄졌던

맡겨진 삶을 맞바꿔 얻는

한계선은 88년생 스물여덟

삼년 남은 시간 동안 이악물고 버텨

그리고 죽을때 까지 내 자릴 지켜

Nineteen ninety four

내가 태어났던 해

여름도 아닌데 무척이나 더웠대

태양이 직접적으로

내게 비춰준 조명받으며

세상밖을 나왔지

이제 다시 재조명받으려해

너네들의

두 눈동자는 날 향해 비춰

따스하네 제대로

자리잡고 꽃을 피워

내 구역이야

함부로 뿌리내리지마

거기 너 이름도없는거

양보못해 저리 비켜

둥지잃고 떠돌다가

우연히 타게된 배

그동안 아무도 모르게

해왔던 마음고생

하늘만이 알아주고

다시 기회를 준것같아

절대 놓치지않고

꽉 붙들을꺼야 내안에

진짜 래퍼로써 이름걸고

남기는 발자국

다크써클과 비례하며

늘어가는 관객수

난 깊은 지하수 물과

열기 먹고자라지

 

마치 오아시스 옆에있는 야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