收聽수혁的No More歌詞歌曲

No More

수혁2015年9月18日

No More 歌詞

안 부를래 (No More) - 수혁 (秀赫)

늦은 퇴근길목에서

나를 미소로 반겨줬을 너를

가끔 우울한 날이면

걱정 가득한 너의 카톡

쉬지 않고 날 위로해줄 너를

잦은 야근이 밉다며

애교섞인 투정 부렸을 너를

하얀 드레스 사이로

떨리는 내손을 잡으며

우리 미래를 약속했을 너를

하느님 하느님 이건 아니죠

도대체 나에게 왜 이러나요

그녀는 안 돼요 시간을 돌려요

제발

할수만 있다면

너를 내 품 안에 꼭 안고

볼수만 있다면

혼자서 울고 있을 너를 만나면

아무도 없 는 곳 에서

우 리 둘이서만 살기를

찰나의 순간에 너를 보냈지

너에게 이어 간단 말을 하지도 못했지

하나였던 나의 숨들 이젠

No more 하나가 아니야

이제는 더 이상 나에게

바라지 못하는 일들이 되었어

My love

당연시 여기었던 널 내 안의 너를

아련히 거기 있었던

널 해맑은 날의 너를

오늘로부터 난 절대로

신따윈 믿지를 않아

밝아보였던 어둠이

어느샌가 널 앗아갔잖아

난 아직도 감정을 감출수 없는데

이건 아냐 정말로

이거는 거짓말이길

하느님 하느님 이건 아니죠

어떻게 나에게 이럴수 있나요

그녀는 안 돼요 시간을 돌려요

제발

할수만 있다면

너를 내 품 안에 꼭 안고

볼수만 있다면

혼자서 울고 있을 너를 만나면

아무도 없 는 곳 에서

 

우 리 둘이서만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