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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Inst.)

동우2019年11月22日

Im (Inst.) 歌詞

손을 잡아줘 - 동우 (東雨)

詞:김단/동우

曲:김단

꿈이라는건 마치 촛불같아서

어두운 내 길 위를 밝히고

시간이 지나 세상이란 바람이

촛불을 하나 둘씩 꺼트려

어느샌가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았고

잡고있던 손조차

모두 놓고 말았네

이제 어디로

이제 어디로

왜 내 세상은

나를 몰아 세우는지

왜 내 마음은

이다지도 연약한지

내게 알려줘

누가 대답해줘

듣고 있다면

어느샌가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았고

잡고있던 손조차

모두 놓고 말았네

이제 어디로

이제 어디로

왜 내 세상은

나를 몰아 세우는지

왜 내 마음은

이다지도 연약한지

내게 알려줘

누가 대답해줘

듣고있다면

왜 이 세상은

내게 이토록 차가운지

왜 이 모든게

나를 비참하게 하는지

내게 알려줘

제발 대답해줘

듣고있다면

 

손을 잡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