收聽이병찬的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歌詞歌曲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이병찬2022年2月25日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歌詞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 이병찬 (이병찬)

詞:이승호

曲:윤일상

編曲:임현기

도대체 왜 이럴까

누가 좀 말려줘봐

왜 자꾸 어두워만 지면은

밖으로 나가는지 모르겠어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또 만날까

분명히 어제처럼

별 볼일 없이 끝날테지만

오늘밤이 이 세상에서

마지막이 될 것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 마리 새처럼

내가 혼자라는 외로움이

그 안에 다시 못 들어오게

비라도 내리게 하늘을 찔러봐

저기 맑은 하늘 모두 다가

너의 세상이니까

도대체 몇명인지

셀 수도 없을 만큼

오늘밤 그대 곁에 왔다가 스쳐간

여자들은 많겠지만

어떻게 오셨나요

누구랑 오셨나요

똑같은 얘기들을

하고 있는 넌 뻐꾸기 같아

오늘밤에 누구라도

자기 짝을 찾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 마리 새처럼 그냥 잠시라도

내 안에서 함께 할

사랑 찾고 싶어서

시간이 갈수록 불안해지지만

그렇다고 다시 어제처럼

혼자이긴 싫었어

깨어진 어둠에 아침이 오나봐

주윌 둘러보고 알게됐어

오늘도 역시 혼자라는 걸

다시 또 혼자야 오늘도 혼자야

저기 너무 맑은 하늘 위로

 

새가 되어 버린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