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어린 그 미소 歌詞
슬픔 어린 그 미소 - 卞真燮 (변진섭)
비에 젖은 가로수
바람에 떠는 길을
초라한 내 모습 감추며 걸어가네
이렇게 끝난 것을
나는 믿을 수 없어
혼자 고개 저으면서 부정하지
지나 버린 시간은
돌이킬수 없기에
흐려진 너의 모습만을 간직하네
하지만 우리 서로
헤어져야 하는게
서로 누구의 잘못이라 할 수 없겠지
이제 내게 이별은 익숙해져 있기에
헤어지는 것이 슬프지는 않지만
나를 사랑 하기에
떠나가야 한다는
슬픔 어린 그 미소가 날 힘들게 해
지나 버린 시간은
돌이킬수 없기에
흐려진 너의 모습만을 간직하네
하지만 우리 서로
헤어져야 하는게
서로 누구의 잘못이라 할 수 없겠지
이제 내게 이별은 익숙해져 있기에
헤어지는 것이 슬프지는 않지만
나를 사랑 하기에
떠나가야 한다는
슬픔 어린 그 미소가 날 힘들게 해
이제 내게 이별은 익숙해져 있기에
헤어지는 것이 슬프지는 않지만
나를 사랑 하기에
떠나가야 한다는
슬픔 어린 그 미소가 날 힘들게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