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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가

太妍2026年6月29日

만찬가 歌詞

 

만찬가 - 太妍 (태연)

詞:이스란

曲:tuki.

編曲:최영호 (핸섬피플)

널 울게 할 날 알아

더 이상 안돼 너와 이젠 아니야

날 잊어 주길 바라

어차피 널 울리고 말 테니까

넓은 세상 아래

다른 것도 가끔 먹고도 싶은 나기에

널 울게 할 날 알아

또 아프게 할 날 알아

다만 왜 네가 아님

아무 맛이 나지 않는데

너만 괜히 보고 싶은 나인 건데

네가 아니면 만나기도 싫은 나인데

정말 멋대로네

아직까지 애매모호한 나인데

사랑의 존재란 거 다 뭔데

네가 전부 알려 주면 안될까

난 수십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사랑의 고백을 내게 말해줄래

난 수십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너의 마음속 full course 내게 줘

널 울게 할 날 알아

분명 영원은 욕심이기에

이토록 가슴을 앓아

언젠가 다시 또 널 울릴 나라

마음과 다르게 가끔씩은

자꾸 서로를 이해 못 해

널 울게 할 날 알아

맞아 널 울게 할 날 알아

다만 떠나갈 용기마저 나지 않는데

왠지 변하고 싶지 않은 마음뿐인데

네가 아니면 만나기도 싫은 나인데

정말 멋대로네

아직까지 애매모호한 나인데

사랑의 존재란 거 다 뭔데

언제나 거기에 네가 있는데

난 수백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사랑의 고백을 내게 말해줄래

난 수백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너의 마음속 full course 내게 줘

떠나지 않은 채

내 곁에 있어줬던 건 너야

결국은 전부 너 하나였던 건데

눈물 어린 상처들과 아픔은 영원히

가슴에 그대로 남는대도

난 수천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사랑의 고백을 너에게 줄 거야

난 수천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너의 마음속 모든 걸 oh

난 수만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잊지 못할 듯한

사랑의 고백을 너에게 줄 거야

난 수만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잊지 못할 듯한

 

너의 마음속 full course 내게 줘

만찬가 的評論 (2)

K0309
K0309

Manin
Manin

泰姐唱得好好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