收聽큐엠的Gucci Talks To Me (feat. 우원재)歌詞歌曲

Gucci Talks To Me (feat. 우원재)

큐엠, Fredi Casso, 禹元材2022年12月30日

Gucci Talks To Me (feat. 우원재) 歌詞

 

Gucci Talks To Me (feat. 우원재) - 큐엠(QM)/Fredi Casso

詞:QM/우원재

曲:Fredi Casso

編曲:Fredi Casso

왜 물건값을 깎으려 해

언성 높이는 시장

바닥에 시작된 작은 거래

깎으려는 돈은 2천 원

중학생 내 눈에도 작은 돈 같아

그냥 가자라고 작게 읊조려

고개를 떨구니 목이 잘린 생선과

눈 마주쳐 PC방 두 시간을 깎는 엄마

천원도 못 버는 아들 돈 있음 주고 싶단

생각이 가득 찬 발을 놀려

멀리 떨어졌다 붙였다

우린 저번달에 미국도 갔다 왔는데

부자인 게 아닌가 지금도

처음 랩으로 번 500 일본에 가족 몰래

하루에 100씩 썼지

이틀치는 로한이 행사 hype man

와규 가득 찬 배 두들기며

발 디딘 긴자거리 가운데

왜 비싼 건 다 눈부시지

고개를 돌리니 혀 내민 시뻘건 뱀과

눈 마주쳐 홀린 듯 안으로 내 나이키와

신발 입던 옷과 목걸이에 뺏긴 몸 huh

불평불만 있다 맞아 내가 꼬인 놈 huh

돈에 쫓겨 내 그림잔 지폐야

뭘 부러워 huh

해야 내 관짝이 빛나

***** I don't know bro huh

***** I don't know bro huh huh

***** I don't know bro uh uh

피차 돈을 벌어도 뭘

***** I don't know how to grow up woh

물건에 왜 없지 가격표

만져보려면

꺼내 달라 해야 되나 봐 남의 손

찾아본 물건 있냐니 건물이 빛나니까

나방 불 쫓듯 들어왔다곤

절대 말 못 하지

추천해 달라니 웃으며 꺼내 주는 catalog

여유로운 손과

반대로 머릿속엔 상한선

내가 받았던 시급이

자연스럽게 계산됐지만

목 잘린 생선 떠올라 부끄럽게

뱀 한 마리 품에 넣고 턴 돈 250

내 목까지 할 뻔한 2천 원 깎아

달란 소리

여행 가방 안에

급하게 똬리 튼 서투른 돈

돌아오는 비행기

꽉 안고 탔지 저가항공

계속 뱀이 우는 소리

불안해 훔쳐 갈까봐

빨개진 눈과 입꼬리

무서워 물리면 변할까봐

옷장에 뱀 가뒀지 언제까지

내 사치 익숙해 빨개질 때까지 ******

신발 입던 옷과 목걸이에 뺏긴 몸 huh

불평불만 있다 맞아 내가 꼬인 놈 huh

돈에 쫓겨 내 그림잔 지폐야

뭘 부러워 huh

해야 내 관짝이 빛나

***** I don't know bro huh

***** I don't know bro huh huh

***** I don't know bro uh uh

피차 돈을 벌어도 뭘

 

***** I don't know how to grow up w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