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vs 나 歌詞
나 vs 나 (我 vs 我) - Boramiyu (보라미유)
詞:보라미유
曲:보라미유/이종훈
編曲:이종훈
처음엔 다 속고 속이며
나를 감추는 게 익숙했어
미움받을 용기 따위는
내겐 없는 일이었으니까
뭘 그리도 지켜내고 싶었는지
사랑을 받아야만 해서
조금은 덜 나여야 할 것 같았어
어떤 날엔 나를 버렸어
두어 번은 안아줄걸
매일 밤 눈물에 깎이며
지금의 날 피워낸 거야
날 그리도 지켜내곤 싶었는지
사랑받는 게 어색해서
조금은 덜 나여야 할 것 같았어
어떤 날엔 나를 버렸어
두어 번은 안아줄걸
매일 밤 눈물에 깎이며
지금의 날 피워낸 거야
어떤 날엔 내가 좋았어
잠깐 머문 생각이지만
매일 난 뒤척이며 깨어도
지금의 날 사랑할 거야
어떤 날엔 나를 버렸어
두어 번은 안아줄걸
매일 밤 눈물에 깎이며
지금의 날 피워낸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