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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成始璄2012年4月1日

두 사람 歌詞

 

두사람 - 成始璄 (성시경)

지친 하루가 가고 달빛 아래

두 사람 하나의 그림자

 

눈 감으면 잡힐 듯

아련한 행복이 아직 저기 있는데

 

상처 입은 마음은 너의 꿈마저

그늘을 드리워도

 

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

이 되어주리

 

너와 함께 걸을 때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이 보이지 않을때

 

기억할게 너 하나만으로

눈이 부시던 그 날의 세상을

 

여전히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네 곁에 있을게

 

캄캄한 밤 길을 잃고 헤매도

우리 두 사람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리

 

먼 훗날 무지개 저 너머에

 

우리가 찾던 꿈 거기 없다 해도

 

그대와 나 함께 보내는 지금

이 시간들이 내겐 그보다 더

소중한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

이 되어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게

 

모진 바람 또 다시 불어와도

 

우리 두 사람 저 거친 세월

 

을 지나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