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오면(feat.심재인) 歌詞
봄이오면(feat.심재인) - LUCY/심재인
詞:PMS
曲:PMS
봄이오면 또 난 다시 꿈을 꾸겠죠
조급해 잠이든 내 손금에 다시
봄이오고 또 난 다시 꿈을 배웠죠
그대 품에 가득 넘치게
'빛'을 보려 '빚'을 지내
오늘 밤을 내 '일'로
내 가사는 '다크'해서
'검정'이 불 필요
'일생'을 뒤바꿔
매일을 살아 내 '생일'로
시간은 흘러 세상 속
편견은 늘 내 삶을 흐려
'나'와 '너' 사이
앞 날의 고민은 매번 더 늘어
꿈을 찾지 난 이런 날 보며
넌 말하지 행복은 덤
바삐 움직이는 내 두 발의 위치
그저 관계속 벽
현실이 등 떠미는 날
지켜줄 꿈 없이 잠 못드는 밤
'불'안이 편해 '어둠'이
걷힌 햇살이 무겁게 느껴진 낮
'기적' 위에 '기적'을 얹어
그래서 때론 난 '이'기적이야
악보에 그려온 '음'이
지금까지 걸어온 '발걸음'이야
'음'이 붙여진 길이
내 삶의 '의미' 긴 세월의 항해
늘 그렇듯 그 시간을 건너
다음 날 아침을 향해
걱정을 베고 누운 그 밤이
적어도 지금 보단 낫게
곰곰이 생각해 봐도
아직까지 뭐 별 볼일 없는 거지
이런 날 비워 내자니
내 '역'의 엑스트라가 없지
봄이오면 또 난 다시 꿈을 꾸겠죠
조급해 잠이든 내 손금에 다시
봄이오고 또 난 다시 꿈을 배웠죠
그대 품에 가득 넘치게
오늘도 쓰다만 가사는
또 지하방에 묻지만 나 역시
내 목표는 더 빨리 난
또 '돈' 대신 '일' 벌어 넋이
나가도 손때 탄 공책의 온기의 느낌이
내 주말의 온도
복잡한 생각 커피 대신
생각을 또 한잔 새벽도 도통
이 비가 그치면 그냥 가
지워질 것 보단 낫지 욕도
매일 새로워 들여보내
행복의 환전을 내 어둠의 속도
오늘의 걱정과 고민은
또 미래의 정답을 알아도 나와
내 소원을 들어줄래
그게 가장 나 다운 것 같아
봄이오면 또 난 다시 꿈을 꾸겠죠
조급해 잠이든 내 손금에 다시
봄이오고 또 난 다시 꿈을 배웠죠
그대 품에 가득 넘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