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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SECHSKIES1998年7月1日

歌詞

SAY - SECHSKIES (水晶男孩)

난 매일 아파해야 했어.

다가설 수 없기에 아무말 못한체 바라만 볼뿐

단 한번 한번만 안고 싶었어.

이런 생각하는 날

너는 어떻게 느끼고 있을지

나의 애인의 친구인 너라 만날 수 없지만

 

왜 그리 자꾸 떠오르는지 이런 나를 이해 못하겠어

 

어떡해야 할런지

지금 나의 곁에 그녀도 정말 많이 소중해

너를 기억에 지워야 하나봐

이런 나를 너에게조차 말한적 없으니

그게 지금은 가장 쉬운것 같아

 

만약 그녀보다 널 먼저 만날 수 있었다면

그땐 네게 말할 수 있었겠지

나 차라리 잘 된거라 할께

정말 미안해 너는 이런 날 알지도 못하지만

 

나의 애인의 친구인 너라 만날수 없지만

왜 그리 자꾸 떠오르는지 이런

나를 이해 못하겠어 어떻해야 할런지

지금 나의 곁에 그녀도 정말 많이 소중해.

너를 기억에 지워야하나봐

이런 나를 너에게 조차 말한적 없으니

그게 지금은 가장 쉬운것같아

너를 사랑했던 시간을 이젠 모두

지울께 아무도 모를 나만의 사랑을

또 언젠가 너를 만난대로 이젠 괜찮아

나의 생각속 사랑이었으니까

언제까지나 이말만은...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