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KLESS LOVE

SECHSKIES2017年4月28日

歌詞

RECKLESS LOVE (무모한 사랑) - SECHSKIES (水晶男孩)

詞:이승호

曲:윤일상

編曲:AiRPLAY

이건 아냐 네가 하는 사랑

자꾸 너를 힘이 들게 해

아무리 네가 노력한다 해도

영원하지 못할 텐데 왜 그래

말린다고 돌아설 네가

아닐 테니 한 번 해봐

그때까지 쓰러질 너를 위해

여기 내가 이렇게 기다릴게

 

이미 나는 알고 있었어

 

널 그토록 힘들게만 했던

 

네 사랑이 결국 이렇게

끝날 거라는 것을

 

처음에는 어떻게라도

 

널 말리고 싶었었지만

 

넌 너무도 행복해 보여

그럴 순 없었어

 

누구보다 예뻤던 너의 미소

 

어느샌가 사라져 이별이 왔음을

느낄 수 있었어

기다려왔어 너의 이별을

 

너의 그 사랑이 끝나기만을

 

그토록 믿었던 너의 그 사랑이

잔인한 이별이 되기만을

기다려왔어 알아주기를

 

무엇이 진정한 사랑인지

끝까지 너만을 지켜줄 너의 사랑

 

바로 나라는 것을

 

아직도 많이 보고 싶니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니

창백한 너를 볼 때마다

내 가슴은 거의 찢어질 듯해

뭐가 그리 아쉬워서

아직도 이러고만 있는 거야

내 가슴에 내 눈빛이 가득한

이 사랑이 정말 보이지 않니

 

상처뿐인 너의 곁에서

 

난 따뜻한 위로가 돼줬고

지쳐버린 너의 사랑을

포근히 감싸줬지

 

누구보다 너에게만은

 

난 소중해지고 싶었어

 

네 마지막 사랑이기를

간절히 바랐어

 

아무것도 모른 채 잠든 네게

 

나 언제쯤 내 입에 감춰둔 사랑을

보일 수 있을까

 

기다려왔어 지워지기를

 

너의 그 아팠던 지난 이별을

 

그래야 온전히 간절한 내 사랑

받아들일 수가 있을 테니

기다릴 거야 언제까지나

 

네 안에 나만이 가득하길

 

하지만 지금도 행복해 이대로도

네 곁에 있으니까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