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ll I

韓東根2017年5月5日
歌詞

우리 안아보자 (我們擁抱吧) - 한동근 (韓東根)

詞:한동근/라이머

曲:한동근/박민주

編曲:박민주

혼자일 땐 몰랐던

 

이 거리의 풍경이

 

너와 걷는 이 시간

 

저 하늘과 더불어

 

길게 펼쳐진 이 길보다

더 멀리 펼쳐져 있어

높이 자란 나무와

 

함께 수 놓은 구름들

 

바람이 차긴 해도

 

푸른 하늘이 멋진

오늘 네가 내 곁에

있단 것만으로도 좋아

 

우리 한번 안아보자

 

사람들의 시선들은 뒤로 접어두고

그림 같은 널 가슴에 두고 싶어

 

우리 한번 안아보자

 

너의 수많은 얘기들이

 

너무 궁금한 걸

그저 한없이 네게 잠기고 싶어

 

너의 귀에 속삭이고

넌 간지러워 웃고

 

그런 우리 그림이

 

너무 좋을 것 같지 않니

 

이대로 평생이 다 간다 해도 좋아

 

우리 한번 안아보자

 

사람들의 시선들은 뒤로 접어두고

지친 하루가 냇물처럼 흘러가

 

우리 한번 안아보자

 

너의 수많은 짐들을 내가 메고 싶어

그저 한없이 네게 다 주고 싶어

 

나를 바라봐주는

 

너의 눈동자 그 안에

 

작고 예쁜 집 그 안에

 

너와 내가 하나 되고

 

그런 널 가만히 나도

 

이런 맘이 진정 되질 않고

너만 바라보고

 

미쳐 돌아버리고

 

너도 나만 바라보고

 

함께 웃고 또 같이 울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고

 

우리 한번 안아보자

 

아직 사랑이 뭔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 한 번만 뜨겁게 안아보자

 

그리고 그렇게 날

 

사랑한다 얘기해줘

 

Then I will be kissing you

우리 한번 안아보자

 

그거면 괜찮겠어

 

***歌詞來自第三方***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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