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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Flower

CNBLUE2010年5月19日

歌詞

씨엔블루 - Black Flower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달콤한 그 말

 

얼음 처럼 차가워져 가고

 

몰랐던 사람들 보다 더 잔인하게 도

 

나의 전부 짓밟고 떠나가

 

니가 준 사랑이라 이별도 니가 주면

 

난 그저 아파하면 되겠니

 

그 땐 가끔 하늘도 보는거야

 

삐뚤어진 세상 속에

 

가면 속에 가리워진

 

너의 차가운 시선을 피해

너의 냉소 속에 피어난

 

저 검은 꽃들을 봐봐

 

하얗게만 보여주던

 

거짓됐던 너의 사랑을

 

미친듯 사랑한다더니

 

또 미친듯 내가 싫어졌단 말을 하고

 

뜨겁던 너의 그 사랑이

 

하루 아침에 미워하는 이유가 되었니

 

니가 준 사랑이라 이별 도 니가 주면

 

난 그저 아파하면 되겠니

 

그 땐 가끔 하늘도 보는거야

 

삐뚤어진 세상 속에

 

가면 속에 가리워진

 

너의 차가운 시선을 피해

너의 냉소 속에 피어난

 

저 검은 꽃들을 봐봐

 

하얗게만 보여주던

 

거짓됐던 너의 사랑을

 

Go Go 뒤돌아 보지 말아

 

Go Go 더 이상은 나 도

너를 원하지 않어

마지막 예의로 건네는

잘해주지 못해 미안했단 말 도

너의 그 변덕스럽던

마음 도 변덕스럽던

사랑도 이제는 신물이 난 걸 뭐

그 땐 가끔 울어 도 보는 거야

 

터질듯한 맘을 열고

 

슬픈 듯이 표정짓는

 

너의 얼굴들 미소를 향해

너의 가식 속에 피어난

 

저 검은 꽃들은 지워

 

영원할 듯 보내주던

 

거짓됐던 너의 사랑을

그 땐 가끔 하늘도 보는거야

 

삐뚤어진 세상 속에

 

가면 속에 가리워진

 

너의 차가운 시선을 피해

너의 냉소 속에 피어난

 

저 검은 꽃들을 봐봐

 

하얗게만 보여주던

 

거짓됐던 너의 사랑을

 

... ...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