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워 歌詞
지겨워 (厭倦) - 林道赫 (임도혁)
詞:임도혁
曲:임도혁/조우리
編曲:임도혁/조우리
아무것도 몰랐지
내가 믿어왔던 건
모든 게 틀렸어
믿었던 사람도
나를 떠나갔지만
이젠 내겐 없지만
나는 정말 괜찮아
돌이킬 수 없겠지
이미 지나버린 걸
내가 어떡해 어차피 안 돼
계속 고민만 하다가
시간이 지나 버리면
내 인생은 불쌍해
사랑했다 이별했다
가졌다가 또 잃었다가
쓰고 나서 지우듯이
어차피 또 또 또 똑같아
뻔한 결과물을 알면서도
바보같이 나는 뱅뱅 돌다가
또 사랑을 하겠지
상한가 꿈꾸지
생각하다가 하루를 다 보네
돌아갈 수 있다면 다른 선택을 하겠다
다짐해 봐도 어차피 못해
바보 같은 생각만 하루 종일 하다 보면
내 인생은 불쌍해
사랑했다 이별했다
가졌다가 또 잃었다가
쓰고 나서 지우듯이
어차피 또 또 또 똑같아
뻔한 결과물을 알면서도
바보같이 나는 뱅뱅 돌다가
또 사랑을 하겠지
상한가 꿈꾸지
생각만 하다 하루를 보내
나 매일 돌다가
시간이 다 가는 게
지겨워 지겨워 지겨워
어차피 다 똑같잖아
사랑했다 이별했다
가졌다가 또 잃었다가
쓰고 나서 지우듯이
어차피 또 또 또 똑같아
뻔한 결과물을 알면서도
바보같이 나는 뱅뱅 돌다가
또 사랑을 하겠지
상한가 꿈꾸지
생각만 하다 하루를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