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 of Tear (From "Love in Memory 2")

金鐘國2014年3月10日
歌詞

눈물 자국 (淚痕) (《Love in Memory 2-爸爸的手冊》韓劇插曲) - 김종국 (金鐘國)

기다려 거기 잠깐

 

너에게 잠시 해야할 말이 있어

 

뭘그리 망설이는지

 

말보다 눈물이 또 흘러나와

 

결국 이렇게 됐어

 

혼자 힘으로는 어쩔 수 없어

 

너무 화가 나고 원망을 해봐도

 

널 두고 떠나가야 하지만

 

이젠 내가 없어도 웃어야 돼

 

이젠 나를 지우고 살아야 해

 

내 사랑 하나 남기지 못하고

 

떠나가는 이 길에서

 

눈물 자국이 가슴에 번진다

 

붙잡을 수 없는 손을 건넨다

 

멀어지는 내 사랑을

 

보내기 싫어 애써 참는다

 

차라리 말할 걸 그랬나봐

 

그것마저 내 욕심 같아서

 

우는 내 모습에 너도 아플까봐

 

입을 틀어막고 널 부른다

 

이젠 내가 없어도 웃어야 돼

 

이젠 나를 지우고 살아야 해

 

내 사랑 하나 남기지 못하고

 

떠나가는 이 길에서

 

눈물 자국이 가슴에 번진다

 

붙잡을수 없는 손을 건넨다

 

멀어지는 내 사랑을

 

보내기 싫어 애써 참는다

 

내 가슴을 내려치고

 

저 하늘에 소리쳐도

 

지금 난 할 수 있는 건

잘 지내라는 말 그 말뿐이야

 

눈물 자국이 가슴에 번진다

 

붙잡을수 없는 손을 건넨다

 

멀어지는 내 사랑을

 

보내기 싫어 애써 참는다

 

***歌詞來自第三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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