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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Love Story (Supertouch Remix)

Dynamic Duo, 花耀飛2007年10月25日

歌詞

기름과 물처럼 우린 섞일 수 없는 운명 (我們的命運彷彿油和水般沒有交集) (Supertouch Remix) - 다이나믹 듀오 (Dynamicduo)/화요비 (花耀飛)

Baby 더이상 날 사랑하지마

 

다신 날찾아오지마

 

니여자가 되겠다던

 

나는 이제없어

 

니눈물로 강을 채워도

 

사랑에 목메도 다끝났어

 

헤어져 란 짧은 답변에

찢겨진 내감정은

황망한 바다위에

부서진 난파선의 파편

훗날에 난 니 남편이

기필코 되겠다며

 

약속하며 만족하던

내얼굴은 단지 가면

하루끼니를 그저 라면

몇봉지로 겨우때워

바닥에 엎드린채 흩어진

니 머리카락을 세며

지독하게도 이별은

쓰고 또 쓰다는걸배워

 

눈물의 물줄기는

흘러서 대동강까지 채워

 

더이상 날 사랑하지마

 

다신 날찾아오지마

 

니여자가 되겠다던

나는 이제 없어

 

니눈물로 강을채워도

 

사랑에 목메도 다 끝났어

 

내사랑은 절반이 찢겨

피대신 눈물을 흘려

상처는 자꾸만 터져

너와의 추억에 쓸려

 

같이 거닐던 이동네는

왜 이리 넓은지

나계속 달려봐도

한없이 이곳에 머물러

너와 더불어 나눴었던

뜨거웠던 태양도

이제 저물어 긴밤을 혼자서 울어

서러워서 불러봐 네이름

 

날 이토록 신음케 하는

보고싶은 너의 이름 그 석자는

제발 내곁을 떠나서

행복하게 살면 안되니 I know

사랑할수록 너만 더

불행해질뿐야 다른사랑찾아가

 

기름과 물처럼 우린섞일수 없는 운명

 

기름과 물처럼 우린섞일수 없는 운명

기름과 물처럼 우린섞일수 없는 운명

기름과 물처럼 우린섞일수 없는 운명

 

그 추운겨울 늦은 밤에도

우린 끄덕 없었지

내잠바 주머니 손에

깍지껴 포개 넣었었지

우린 집이 서로 가깝다며

 

떨어진 낙엽들을 차며

발걸음을 맞춰가며

걷던그땔 생각하며

 

난 멍해지고 멍해져

My precious love is gone

눈 밑으로부터 턱까지

눈물로 저리고

바람이 그렇듯 네 닫힌

마음에 창을 두드려본다

아픔이 그렇듯 힘없이

무릎을 구부려본다

그래 골백번을 불러봤자

너는 오지않아

울어봤자 널 볼 순 없잖아

수만번 천번을 그려봤잖아

모자라 나 두번다시

돌이킬수 없는걸

넌 새로운 사람만나

다른길을 걷는걸

 

지금 깊은걸 아픈걸

나한번 더 붙잡을걸

 

돌아오라고 애원해볼걸

 

그래 나같은 바보는

추억만으로 충분해

막차가 떠나간후에

해보는 때 늦은 후회

 

더이상 날 사랑하지마

 

다신 날찾아오지마

 

니여자가 되겠다던

 

나는 이제없어

 

니눈물로 강을 채워도

사랑에 목메도 다끝났어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