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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Big Mama2005年5月18日

나홀로 歌詞

나 홀로 - Big Mama (빅마마)

햇빛 찬란한 나른하던

 

오후에 갑자기 스쳐가듯

내 볼을 지나가는 그 그림자

 

나도 모르게 (몰래)

다시 다가온 슬픔에 잠겨

어두운 그리운 생각들로

한숨만 쉬고 있어

 

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가고

난 홀로 멈춰 서있기만 하고

또 나의 이해할 수 없는

욕심과 이해하지 못할 너의 기대가

 

자꾸만 엇갈리나봐

 

말하지 못해 해줄 수 없던지나간

날들 난 힘없이 참아내길 기다리고

지쳐보이는 (힘든)

내 맘 나라도 위로해보려

흐르는 아픈 내 눈물 내가 닦아내고

 

사랑에 익숙한 적 한 번 없어

너무나 사랑해서

힘들어서 아직도 한없이

무거운 발걸음

마음이 터질듯 조여 온

아픔 아무도 모르고

 

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가고

난 홀로 멈춰 서있기만 하고

또 나의 이해할 수 없는

욕심과 이해하지 못할 너의 기대가

 

자꾸만 엇갈리나봐

 

두눈을 감아봐도

 

People don't know what to do

 

내게 살며시 점점 다가온

따스한 손길 잡을 수 없겠지

 

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가고

Nothing in my life

난 홀로 멈춰 서 있기만 하고

또 나의 이해할 수 없는

욕심과 이해하지 못할 너의 기대가

자꾸 더엇갈려 가는 가봐

익숙해진 습관처럼 편하게

흘러 나온 한숨처럼

 

넌 혼자 아물고 나아지겠지

나와는 너무 다르게

 

 

아무일 없던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