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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사는 섬 (Sea embrace) (Inst.)

Tei2022年6月22日

바다가 사는 섬 (Sea embrace) (Inst.) 歌詞

바다가 사는 섬 (Sea embrace) - 테이 (Tei)

詞:윤사라

曲:phenomenotes

編曲:양시온

혼자였나요

쓸쓸했나요

움직일 수 없는 그대 맘이

바다 한가운데 놓인 섬처럼

두려웠나요

나의 인사가

겨우 여민 마음 헝클까봐

그렇게 한참을 망설였나요

눈 감으면

그대 나를 보나요

귀를 막으면

그대 나를 듣나요

더 외로운 날 없어요

밤이면 어둠을 베고

나와 함께 하늘을 채운 별을 세요

더 서러운 밤 없어요

울어도 나없이 울지 마요

그대 만약 섬이라면

바다가 사는 섬이죠

그대와 나는

같지 않아요

다른 모습으로 살아왔지만

전부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눈 감으면

떠오르는 얼굴이

귀를 막으면

들려오는 음성이

그대라서 고마워요

더 외로운 날 없어요

밤이면 어둠을 베고

나와 함께 하늘을 채운 별을 세요

더 서러운 밤 없어요

울어도 나없이 울지 마요

그대 만약 섬이라면

바다가 사는 섬이죠

상처가 깊은

그대를 안으면

내 가슴이 왜 먼저

낫는 거죠

사람들은 변해가도

난 떠나가지 않아요

믿어지지 않겠지만

내 사랑은 그대에게만 밀려가요

숨을 쉬듯 사랑하고

하루도 멈추지 않을게요

나는 그대 바다니까

 

늘 함께 있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