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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SECHSKIES1997年11月1日

歌詞

돌연변이 (突變) - SECHSKIES (水晶男孩)

난 눈에 띄지 않게 학교 갔다

또 집에 와선 공부 뿐이던

아주 얌전했던 그냥 평범했던

착한 나를 누군가 이유도 없이

두 눈에 거슬려 찍혀버려

아주 심하게 밟혀 당한 뒤

다들 벌레보듯 또 피해가듯

날 저만치 놔 두고 따돌렸지

 

나를 봐도 모른 척 또 닥쳐 내

이름 석 잔 괜히 씹히고 씹혀

뒷통순 늘 욕설 딱질 붙이고 어느

누구하나 내 편이 되질 못해(못해)

아니해 갑갑해 답답해 혼자

어둠속에 침묵속에 갇혀버린 영혼은

상처만 깊어 갔도 사람들 틈에 제외돼 갔어

 

가까이 다가와줘 너의 손을 잡고 싶어

편안한 친구처럼 얘길하고 싶었어

 

너에게 기대 쉬는 나를 허락해

너만은 제발 나를 보인다고 말을 해줘

닫혀 있던 마음을 열어 누군가가 필요해

소리 없는 감옥에 갇혀 견딜수가 없어

어둠 속에 묶어둔 나를 이제 그만 풀어줘

혼자 있는 침묵을 깨고 자유롭게 날고 싶어

너희들의 눈엔 내가 있는데도 난 없어

PLEASE GOTTO KEEP ON COMING

어느 틈에 잘못 태어난게 죄

OH THAT'S RIGHT GOTTO KEEP ON COMING

너희들의 눈엔 내가 있는데도 난 없어

PLEASE GOTTO KEEP ON COMING

어느 틈에 잘못 태어난게 죄

OH THAT'S RIGHT GOTTO KEEP ON COMING

날아갔어도 다시 날아갓어도

회복되지 못한 나는 똑같애

더 이상 나를 지탱해준

분노마저도 없어 무서움에 떨고(하)

이젠 내가 먼저 도망쳐

나 스스로 어둠 속에 숨어 들어가

나 혼자서 침묵속에 숨

죽이며 그래 점점 익숙해 갔어

 

그런 어느 날 나같은 누가

똑같은 상철 안게 됐고(허)

이젠 다른 표적에게 그 화살을 돌려 쏘게 됐고

더 이상 나는 관심밖에 꼭 내게 했듯 지워 없앴고

오 나 역시도 편 들지 못한채 너 돌연변이 그만 닥쳐줘

 

가까이 다가와줘 너의 손을 잡고 싶어

편안한 친구처럼 얘길하고 싶었어

너에게 기대 쉬는 나를 허락해

너만은 제발 나를 보인다고 말을 해줘

닫혀 있던 마음을 열어 누군가가 필요해

소리 없는 감옥에 갇혀 견딜수가 없어

어둠 속에 묶어둔 나를 이제 그만 풀어줘

 

혼자 있는 침묵을 깨고 자유롭게 날고 싶어

닫혀 있던 마음을 열어 누군가가 필요해

소리 없는 감옥에 갇혀 견딜수가 없어

어둠 속에 묶어둔 나를 이제 그만 풀어줘

혼자 있는 침묵을 깨고 자유롭게 날고 싶어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