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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d Love

Fin.K.L2005年10月5日

歌詞

 

 

Blind Love - 핑클 (Fin.K.L)

그래 아무래도 괜찮아 다시 내일 아침이 와도

그냥 지금처럼 함께 있길 바랄 뿐이야

 

나의 까다로운 성격에 삐뚤어진 말을 했을 뿐

정말 떠나려는 마음만은 아닐 테니까

이걸 아는지 가끔씩 너의 품에 안겨 울던 나에게

왜냐고 조심스레 물어오던 그말에 그저 눈물이

나올 뿐이라고 변명하며 숨죽인 진심을

니가 변해가는 모습 보며 힘들었지만

너없이 살아가는 방법조차 알 수가 없어

사랑이 외로워도 지금까지 버텨 왔던건

지금의 변해버린 네 모습까지 난 사랑하니까

모든게 내맘처럼 되어주질 않았어

나 언젠가 너의 꼭 내곁을 떠날것만 같았어

너 또 그렇게 자꾸 그렇게

나를 불안하게해 혼란하게해

무슨 말을 해도 괜찮아 다만 내일 아침이 오면

지난 얘기들로 잊혀지길 바랄 뿐이야

너의 잔인한 그 입술이 어떤 말을 던진다 해도

나의 사랑만은 깨어지지 않을 테니까

이건 아는지 가끔씩 너의 품에 안겨 울던 너에게

왜냐고 조심스레 물어오던 그 말에 그저 눈물이

많을 뿐이라고 변명하며 숨죽인 진심을

니가 변해가는 모습 보며 힘들었지만

너없이 살아가는 방법조차 알 수가 없어

사랑이 외로워도 지금까지 버텨 왔던건

지금의 내 모습도 소중하니까 나

하지만 영원히 널 기다릴 순 없을 것 같아

조금도 나를 위해 달라질 수 없는 거라면

모든게 너로 인해 정해졌던 나였었지만

마지막 이별만은 내가 말하고 널 떠나게 해줘

너의 지친맘을 알아 하지만 우리가 지낸

시간을 돌이킬 순 없다는 걸 알아

그저 처음처럼 살아 서로를 생각하며

아껴주며 그렇게 살아가고 싶은데

I don't wanna feel The pain of losing you

I don't wanna say good bye

 

***歌詞來自第三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