收聽朴正炫的花盆 (Live)歌詞歌曲

花盆 (Live)

朴正炫2015年3月13日

花盆 (Live) 歌詞

화분 (Live) - 樸正炫 (박정현)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

 

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 수 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

 

멀리도 멀리도 멀리도

그대가 가네요

 

떨어지는 눈물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가졌고

 

나을 수 없는 병을 앓게 한거죠

 

화분이 되고픈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바라 볼테죠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바라 볼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