收聽Big Mama的사랑歌詞歌曲

사랑

Big Mama2010年3月23日

사랑 歌詞

사랑 - Big Mama (빅마마)

詞:신연아

曲:권석홍

編曲:권석홍

아무표정 없이 스치는 사람들

 

나없이도 세상은 바쁜 걸음으로

 

나는 알지 못하는 수많은 이유들

 

점점 더 멀어져만 가네

 

사랑 사랑 그 쓸쓸한 이름

 

다시 혼자서 눈물로 가슴에 새긴다

 

처음처럼 그 날 그때처럼

 

그 모습 그대로 머물순 없나

 

너에게 난 오랜 그림처럼

 

낡은 신발처럼

 

지루한 그런 사람

 

잊지못한 이유 그런건 없는데

 

가슴이 내려앉아 일어 설수 없어

 

다시 피어난다 해도 피지 못한데도

 

시절은 가고 너에게 난

 

오랜 그림처럼 낡은 신발처럼

 

지루한 그런 사람

 

지킬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견딜 수 있어

 

나에게 넌 숨쉬는 것처럼

 

눈뜨는 것처럼 소중하고 익숙해

 

다시 내게 돌아오는 길

 

그리 멀지 않기를

 

오늘도 난 기도해

 

아무런 이유 없이

 

그저 시간속에

 

시들어 가는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