收聽李在元的Just A Memory歌詞歌曲

Just A Memory

李在元2005年4月4日

Just A Memory 歌詞

Just A Memory - 이재원 (李在元)

쉴새없이 바쁘게 달려온

서울이란 작은 도시 위에

삶의 흔적 돌아보며

잃어버린 내 모습 찾아

이 beat 위로

읊어보는 삶의 독백속에

마음속 깊은 곳 내 작은 고백

이미 백지화되어 구겨져 버린

머릿속엔 쓸데없는 사치와

허영심만이 가득차

순수함 마저 모두 잃어버려

 

막내라 불려진 때가 엇그제 같은데

어느새 홀로 무거워진 어깨 넘어로

나의 가족,

회사 나를 바라보고

움직이는 수많은 사람들 생각하며

그들의 기대 져버리지 않기 위해

나 바쁘게 움직여

아무 걱정없던 어른이 되고 싶어하던

철없던 어린 시절

그 때가 때때로 그리워져

 

오랫동안 달려왔네

따가운 가시밭길 속에

(it's been a long time)

기억이란 열차에 몸을 싣고

달리네 내 마음의 평화를 원해

오랫동안 달려왔네

 

따가운 가시밭길 속에

(it's been a long time)

기억이란 열차에 몸을 싣고

달리네 내 마음의 평화를 원해

 

숨가쁘게 달려온

내 삶의 이상을 향해

속으로 눈물 삼켜 가며

겪어온 기억이란

때때로 잔인하게도 좋았던

기억들보다 잊고 싶은

기억들을 떠올려

유난히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후 얻게 된 25

조금은 어린 나이에 데뷔해

여린 마음의 상처도

군중속의 고독 모독

모두 delete

시키고 싶은 기억속 memory

순수하게 일이 좋아 발벗고

나선 내가 점점 퇴색되어 변해가

이제는 이 음악작업 조차

사치스런 마음에 가득차

처음의 다짐 또한 변질되어 변해가

난 또 정신을 가다듬고

스스로 채찍질 해

 

오랫동안 달려왔네(너무나 오랫동안)

따가운 가시밭길 속에

(it's been a long time)

기억이란 열차에 몸을 싣고

달리네 내 마음의 평화를 원해

 

오랫동안 달려왔네

(너무나 오랫동안)

따가운 가시밭길 속에

(it's been a long time)

기억이란 열차에 몸을 싣고

달리네 내 마음의 평화를 원해

오랫동안 달려왔네(너무나 오랫동안)

따가운 가시밭길 속에

(it's been a long time)

기억이란 열차에 몸을 싣고

달리네 내 마음의 평화를 원해

오랫동안 달려왔네(너무나 오랫동안)

따가운 가시밭길 속에

(it's been a long time)

기억이란 열차에 몸을 싣고

달리네 내 마음의 평화를 원해

 

오랫동안 달려왔네(너무나 오랫동안)

따가운 가시밭길 속에

(it's been a long time)

기억이란 열차에 몸을 싣고

달리네 내 마음의 평화를 원해

 

오랫동안 달려왔네(너무나 오랫동안)

따가운 가시밭길 속에

(it's been a long time)

기억이란 열차에 몸을 싣고

달리네 내 마음의 평화를 원해

 

오랫동안 달려왔네(너무나 오랫동안)

따가운 가시밭길 속에

(it's been a long time)

기억이란 열차에 몸을 싣고

달리네 내 마음의 평화를 원해

 

오랫동안 달려왔네(너무나 오랫동안)

따가운 가시밭길 속에

(it's been a long time)

기억이란 열차에 몸을 싣고

 

달리네 내 마음의 평화를 원해